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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일.상.'에 해당되는 글 21건
2007/12/3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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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티스토리 덕분에 좋은 분들을 알게 되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 오신 분들 모두 복돌이를 이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08년에도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다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복돌이가 여러분들께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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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러브네슬리 | 2007/12/31 01: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복돌아~ 너두 새해 복 많이 받아야돼 ㅋㅋㅋ
그리고 Mystil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mystil | 2007/12/31 20:43 | PERMALINK | EDIT/DEL
복돌이가 신기하게도 초코렛을 먹지않고 저렇게 포즈를 잘 취했어요.
제가 새해인사 시키려는 것을 직감으로 알았나봐요.^^

러브네슬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logIcon k.b.d_star | 2007/12/31 04: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2008년에는 모든것이 잘풀리겠는데요..ㅋㅋ"
Mystil님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_ _)
(복돌이도 새해 福 많이 받으렴..)
BlogIcon mystil | 2007/12/31 20:45 | PERMALINK | EDIT/DEL
복돌이 새해인사로 2008년에도 모든 일이 잘 풀리시길 바라겠습니다 ^^

k.b.d_star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logIcon selic | 2007/12/31 1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BlogIcon mystil | 2007/12/31 20:53 | PERMALINK | EDIT/DEL
selic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logIcon 꼬이 | 2007/12/31 16: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미치긋다...복돌이가 새해라고 절을 하네...흠..우리 선비에게도 절을 가르쳐야 할텐데 말이에요..ㅎㅎㅎ
복돌이 새뱃돈 대신 좀 주세요..애가 하루종일 저러면 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플건데...뼈다귀라도..ㅎㅎ
BlogIcon mystil | 2007/12/31 20:57 | PERMALINK | EDIT/DEL
복돌이가 너무 착하게 말도 잘들어서 세뱃돈 대신 1시간정도 놀아주었어요.^^
이상하게도 복돌이는 먹는 것보다 노는 것을 좋아해서요.ㅋㅋ

꼬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logIcon Hanmaeum | 2008/01/01 00: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logIcon mystil | 2008/01/04 21:59 | PERMALINK | EDIT/DEL
Hanmaeum님 2008년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Mr.번뜩맨 | 2008/01/01 0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이런..너무 귀여운거 아닙니까.. 복돌이가 절까지..ㅠ.ㅠ
왠지 내년운은 상당히 좋을 껏 같습니다.. 복돌이의 힘을 받아 아자아자~!!
mystil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BlogIcon mystil | 2008/01/04 22:11 | PERMALINK | EDIT/DEL
복돌이의 새해 인사로 2008년에도 건강하시고 언제나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Mr.번뜩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logIcon 귀하신분 | 2008/01/02 1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아... 저거 전부다 직접 가지런히 놓으신거에요??ㅋ
복돌이는 교육 잘 시키신거 같애요~ㅋㅋ
새해엔 계획하신일 모두~ 다 이루어지길 빌게요~
BlogIcon mystil | 2008/01/04 22:10 | PERMALINK | EDIT/DEL
네~ 전부 다 직접 가지런~히 늫느라 복돌이 견제하느라 엄청 애먹었어요.ㅋㅋ
그래도 복돌이 먹지않고 가만히 앉아서 쳐다만 보더라구요. ^^
귀하신분님 2008년에도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logIcon 쇼란 | 2008/01/21 15: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 mystil님의 러블리한 성격이 묻어나는 포스팅입니다...
귀여운 복돌이도 참가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고자 하는 일 다 이루시길......
효진 | 2008/03/14 20: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언니 글 솜씨가 대단하네..
책 써도 되겠는걸~
BlogIcon Deborah | 2008/03/26 22: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복돌이 참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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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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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il~ 달력 그림이 바뀌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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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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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보기 힘들다.
앉아서 감상해야지.



복돌이는 그림을 좋아해요.
특히 알록달록한 그림이나 산그림을 좋아해요.
달력을 바꾸어 달았더니 새로운 그림을 보고는 저렇게 푹빠져서 그림 감상을 하고 있어요.

복돌이를 미술관에 데려가고 싶은데 문밖에서 쫓겨나겠죠. ㅜㅜ
고흐의 화려한 색채를 복돌이에게 어떻게 보여줄 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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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귀하신분 | 2007/12/27 08: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방법있죠~. 집에 있는 컴터로 보여주는 방법... ^^;;
근데,, 미술관에 애완견도 데리고 갈 수 있지 않나요?? 한번도 가본적이 없으니,, 잘 몰르지만여~ -.-;
BlogIcon mystil | 2007/12/27 20:32 | PERMALINK | EDIT/DEL
그러지않아도 컴터로 보여주었는데 이상하게도 컴터는 1초도 보지못하고 고개를 획 돌려버려요. ^^ㅋ
복돌이 눈에는 컴터가 이상하게 보이나봐요.

실현불가능이겠지만 미술관에도 강아지 데리고 갈 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
BlogIcon Mr.번뜩맨 | 2007/12/27 19: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요즘따라 mystil.님 사진찍는 솜씨에 매번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귀엽게 찍으시는 거 아닙니까?ㅋㅋ
BlogIcon mystil | 2007/12/27 20:33 | PERMALINK | EDIT/DEL
복돌이가 귀여운 포즈며 표정을 잘 지어요.ㅋㅋ
타고난 모델인가봐요.(제눈에는 콩깍지 씌웠답니다. 이해해주세요.ㅋㅋ)
BlogIcon 꼬이 | 2007/12/28 00: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복돌이 얼굴 털을 저렇게 깍으니 옆모습이 굉장히 럭셔리 한걸요..ㅎㅎㅎ
귀엽다~~
우리 선비도 이번 주말에 집으로 돌아 올 겁니다..
털이 많이 길었어요..ㅎㅎ
오면 사진부터 한방 찍어줘야겠습니다..ㅎㅎ
제대 축하를 해 줘야겠죠?ㅎㅎ
BlogIcon mystil | 2007/12/28 15:58 | PERMALINK | EDIT/DEL
와아~ 드디어 선비 졸업인가요?
선비 너무 보고 싶었는데..
이번 주말에 드디어 선비가 꼬이님 품으로 돌아오네요.^^
늠름해진 선비의 모습 기대 만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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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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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조용히 바라만 보아요.
아무말 없이..

느낄수 있나요?
나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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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moONFLOWer | 2007/12/19 08: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인물 참 좋아요. ^^
짧은 글이 싯귀같습니다.
BlogIcon mystil | 2007/12/22 15:36 | PERMALINK | EDIT/DEL
복돌이 이쁘죵~ 감사합니다. ^^
BlogIcon Mr.번뜩맨 | 2007/12/20 2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네 충분히 느낄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날이갈수록 더 도도해지고 이뻐지는 거 같군요..^^*
BlogIcon mystil | 2007/12/22 15:44 | PERMALINK | EDIT/DEL
Mr.번뜩맨님도 복돌이한테 푹 빠지셨군요. ^^
BlogIcon 귀하신분 | 2007/12/21 08: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눈이.. 조금 무서워요.. 검은색만 보여서..ㅋ 이뻐요~~
오늘 서울에 세미나 가는데,, 서울엔 얼마나 추우려나..;
BlogIcon mystil | 2007/12/22 15:47 | PERMALINK | EDIT/DEL
ㅋㅋ 그래도 이쁘죵~
어제 서울에 세미나 오셨었네요. 제가 감기만 걸리지않았어도 귀하신분님 마중나가는 것인데..^^ㅋ
BlogIcon 쇼란 | 2007/12/21 2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앙^^ 복돌아...... 내 마음도 읽을 수 있니?
너 처럼 귀여운 아가 키우고 싶당.....복돌이...까꿍;)
BlogIcon mystil | 2007/12/22 15:49 | PERMALINK | EDIT/DEL
쇼란님 마음은 벌써 복돌이가 알고 있지요.^^
BlogIcon selic | 2007/12/22 17: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얼마전에 집 근처에서 골드리트리버 봤었는데. 멍멍이들은 전부 귀여운것 같아요.
BlogIcon mystil | 2007/12/24 11:23 | PERMALINK | EDIT/DEL
맞아요. 모든 강아지들은 다 귀여운것 같아요.^^
BlogIcon 러브네슬리 | 2007/12/23 0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느낄 수 있어요~ ㅋㅋ
배고픈거 맞죠?;;ㅎㅎ
BlogIcon mystil | 2007/12/24 11:23 | PERMALINK | EDIT/DEL
ㅋㅋ정답입니다.
BlogIcon 꼬이 | 2007/12/24 17: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복돌이가 엄마에게 잠시 휴식 시간을 주는 듯 하군요..
음..엄마 조금만 쉬었다가 또 놀아줘~~ 알았지?
아마도 이렇게..ㅎㅎㅎㅎ

그런데 제 추측이 빗나갔군요...정답은 네슬리님께서..ㅎㅎㅎ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BlogIcon mystil | 2007/12/26 16:07 | PERMALINK | EDIT/DEL
ㅋㅋ 꼬이님 말씀도 정답이예요 ^^
복돌이는 간간이 저렇게 물끄러미 저를 쳐다봐요.

꼬이님 가족분들과 크리스마스는 즐겁게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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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16:24

어떤 행동을 하면 Mystil이 놀아줄까 언제나 궁리중인 복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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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패드위에 앉으면 놀아주었지 맞아! 하며
배변패드위에 철퍼덕.. 다행히 깨끗한 배변패드 위에 앉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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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진찍기만 하고 놀아주지를 않자 난생 처음보는 표정을 한다.
엥.. 저 표정은 무엇을 뜻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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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개를 갸우뚱거리자 자기도 풀죽어서 아주 업드려 버렸다.


내가 놀아주지 않으면 가끔 배변패드로 가서 이렇게 시위다.
 (다행히 그럴때마다 배변패드가 깨끗하다. 알고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

놀아달라고..
그러면 못이기는 척하고 놀아주었는데 이번엔 내가 계속 사진만 찍자 풀죽어서 업드려있다.
최대한 불쌍한 포즈를 취하는 거다.
그럼 언제나 내가 놀아주었으니까..ㅋㅋ
하여튼 복돌이는 못말린다.

노는 것이 밥먹는 것보다 더 좋은 복돌. ^^
그래 오늘은 실컷 복돌이와 놀아줄께~
지칠때까지 한번 놀아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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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JooJoo | 2007/12/16 01: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무슨표정일까요? 정말..ㅎㅎ
"사진만 찍고 있을게냐? ㅡㅡ^"
이런걸까요? ㅎㅎ

아... 부모님과 지금 한창..협상중입니다..
키우고 싶다....안된다...키우고 싶다..안된다...
제가 일을 하는 관계로 부모님의 허락이...있어야 안심하고 같이 지낼 강아지를 데리고 올수 있는데 말이죠..
BlogIcon mystil | 2007/12/17 16:56 | PERMALINK | EDIT/DEL
ㅋㅋ 그러게요.

주주님 강아지입양 계획중이시군요.
부모님께서 꼭 허락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k.b.d_star | 2007/12/18 06: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귀여운짓 많이 하는군요.. 복돌이...
ps.>. 지칠때까지 놀아보자 이말 은근히 무섭게 느껴지는군요...ㅋㅋ"
BlogIcon mystil | 2007/12/18 17:10 | PERMALINK | EDIT/DEL
점점 꾀만 느는 복돌이예요.^^
이날 늦은 밤까지 놀아주었더니 복돌이가 그다음날 엄청 늦게 일어났어요. 강아지가 아닌가봐요.ㅋㅋ
BlogIcon Mr.번뜩맨 | 2007/12/20 23: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아주 표정이 예술이군요..역시 개들도 가만히 보면 하는짓이 사람과 너무 똑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BlogIcon mystil | 2007/12/22 15:35 | PERMALINK | EDIT/DEL
ㅋㅋ 저도 저런 표정 처음 보는것이라서 순간 놀랐습니다.
복돌이는 감정표현이 너무 뛰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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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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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이 주무실라는거 이름 불러 찰칵.

복돌이가 감기기운이 있어 스트레스 받을까봐 몇일 사진을 찍지못했는데
오늘은 감기기운도 떨어지고해서 찍었다.

왜 겨울만 되면 코감기는 달고 다니는지..
몸에 좋다는거 다 먹이는데 도대체 먹은거는 다 어디에 쓴거냐..
아무래도 CSI수사대를 불러야겠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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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귀하신분 | 2007/12/11 13: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곤히 주무시는 복돌씨를...ㅋ
오늘부터 다시 블로그 삼매경에~ㅋㅋㅋ
어제 망년회 하고와서 지금 사무실에 온통 술냄새~양주냄새~소주냄새~맥주냄새~ 뒤범벅이에여.ㅋㅋ
BlogIcon mystil | 2007/12/12 16:08 | PERMALINK | EDIT/DEL
곤히 주무실라는 복돌씨를 깨운바람에 1시간 놀아주었어요.ㅋㅋ

벌써 한해를 마감하는 망년회가 슬슬 시작이네요.^^
새해맞이한지 얼마되지 않는데 벌써 12월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다니..흐흑..
BlogIcon k.b.d_star | 2007/12/13 04: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복돌이도 감기걸다 나았군요..
본인도 거의 다 나았습니다...
볼수록 인형 같습니다..*^^*
BlogIcon mystil | 2007/12/13 23:09 | PERMALINK | EDIT/DEL
감기 거의 다 나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올해 저는 특히나 감기때문에 고생 많이 한거 같아요.
면역저하인가봐요.^^;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을 꾸준히 먹어야겠어요~

복돌이는 미니백곰이예요.
볼수록 복돌이 뒷모습이 북극백곰을 축소해놓은 듯한 모습이라서 종종 복돌이 뒷모습 보고 웃어요.ㅋㅋ
BlogIcon Mr.번뜩맨 | 2007/12/13 21: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 복돌이가 아팠다니..ㅜ.ㅡ전 그것도 모르고 너무 무관심했었군요. 이제 다나았다니 제마음도 편안해 집니다. 하지만 언제봐도 저 초롱초롱~*한 두눈을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재주를 가진 복돌이가 참 사랑스럽습니다. 그전에 mystil님께서 건강하셔야 됩니다!!^^*
BlogIcon mystil | 2007/12/13 23:17 | PERMALINK | EDIT/DEL
Mr.번뜩맨님 복돌이 이뻐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눈에 콩깍지가 씌워서 그런지 몰라도 복돌이는 보면 볼수록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간혹 기분이 우울할때 그냥 안고만 있어도 마음이 금새 좋아지거든요. 신기하죠

요즘 감기가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데 감기 잘 피하시고 절대 감기와 아는척 하지마세요. ^^
전 잘 피한다는게 매번 감기와 부딪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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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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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저녁 먹은 다음 30분 정도 지난 후에는 쇼파에 올라가겠다고 하고는 30분~1시간만에 내려온다.
그 이유가 뭘까?
1-2달전부터 그랬는데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다.
낮에는 올려놓아도 내려가겠다고 하는데
꼭 저녁 먹은 후에는 올라가겠단다.
올라가서는 그냥 저렇게 앉아있거나 그냥 고개숙이고 누워있는다.
30분~1시간을 채우지 않고 내려놓으면 엄청 화낸다.ㅋㅋ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올라가 앉아있을까?
너무너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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