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에 해당되는 글 7건
2007/12/30 22:05
2007년에 티스토리 덕분에 좋은 분들을 알게 되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 오신 분들 모두 복돌이를 이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08년에도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다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그리고 제 블로그에 오신 분들 모두 복돌이를 이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08년에도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다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복돌이가 여러분들께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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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16:59
Mystil~ 달력 그림이 바뀌었네?
멋진 그림이다.
서서보기 힘들다.
앉아서 감상해야지.
복돌이는 그림을 좋아해요.
특히 알록달록한 그림이나 산그림을 좋아해요.
달력을 바꾸어 달았더니 새로운 그림을 보고는 저렇게 푹빠져서 그림 감상을 하고 있어요.
복돌이를 미술관에 데려가고 싶은데 문밖에서 쫓겨나겠죠. ㅜㅜ
고흐의 화려한 색채를 복돌이에게 어떻게 보여줄 수는 없을까요?
앉아서 감상해야지.
복돌이는 그림을 좋아해요.
특히 알록달록한 그림이나 산그림을 좋아해요.
달력을 바꾸어 달았더니 새로운 그림을 보고는 저렇게 푹빠져서 그림 감상을 하고 있어요.
복돌이를 미술관에 데려가고 싶은데 문밖에서 쫓겨나겠죠. ㅜㅜ
고흐의 화려한 색채를 복돌이에게 어떻게 보여줄 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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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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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16:24
어떤 행동을 하면 Mystil이 놀아줄까 언제나 궁리중인 복돌.
배변패드위에 철퍼덕.. 다행히 깨끗한 배변패드 위에 앉았다. ^^ㅋ
그러나 사진찍기만 하고 놀아주지를 않자 난생 처음보는 표정을 한다.
엥.. 저 표정은 무엇을 뜻하는 거지?
내가 고개를 갸우뚱거리자 자기도 풀죽어서 아주 업드려 버렸다.
내가 놀아주지 않으면 가끔 배변패드로 가서 이렇게 시위다.
(다행히 그럴때마다 배변패드가 깨끗하다. 알고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
놀아달라고..
그러면 못이기는 척하고 놀아주었는데 이번엔 내가 계속 사진만 찍자 풀죽어서 업드려있다.
최대한 불쌍한 포즈를 취하는 거다.
그럼 언제나 내가 놀아주었으니까..ㅋㅋ
하여튼 복돌이는 못말린다.
노는 것이 밥먹는 것보다 더 좋은 복돌. ^^
그래 오늘은 실컷 복돌이와 놀아줄께~
지칠때까지 한번 놀아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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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13:36
복돌이 주무실라는거 이름 불러 찰칵.
복돌이가 감기기운이 있어 스트레스 받을까봐 몇일 사진을 찍지못했는데
오늘은 감기기운도 떨어지고해서 찍었다.
왜 겨울만 되면 코감기는 달고 다니는지..
몸에 좋다는거 다 먹이는데 도대체 먹은거는 다 어디에 쓴거냐..
아무래도 CSI수사대를 불러야겠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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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15:05
[주.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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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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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
살럿 브론테
인생은 정말이지 현자들 말처럼
그렇게 어두운 꿈은 아니랍니다.
가끔 아침에 조금 내리는 비는
화창한 날은 예고하지요.
때로는 우울한 먹구름이 끼지만
머지않아 지나가버립니다.
소나기가 내려서 장미를 피운다면
아.소나기 내리는 걸 왜 슬퍼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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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살럿 브론테
인생은 정말이지 현자들 말처럼
그렇게 어두운 꿈은 아니랍니다.
가끔 아침에 조금 내리는 비는
화창한 날은 예고하지요.
때로는 우울한 먹구름이 끼지만
머지않아 지나가버립니다.
소나기가 내려서 장미를 피운다면
아.소나기 내리는 걸 왜 슬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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